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는 이면도로의 주차장 수급불균형문제와 주차질서 확립을 위해 오는 7월부터 중곡1동과 자양1동에 ‘거주자우선주차 순환배정제도’를 시범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거주자우선주차 순환배정제도’는 거주자우선주차면 이용을 희망하는 주민들이 1년 단위로 거주자우선주차면을 순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주민들에게 공평한 이용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구는 오는 7월 ‘거주자우선주차 순환배정제도’ 시범 운영을 앞둔 중곡1동과 자양1동의 거주자우선주차 이용 희망자를 대상으로 오는 12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이진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