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지방국세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구경북본부는 8일 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전통시장 상인의 세금 관련 애로사항을 돕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소상공인과 시장 상인의 세금 관련 애로사항 수집, 세정 지원 대상자 선정을 위한 자료 제공 등에 협조한다.
또 창업자나 폐업자를 위한 세법 교육과 세무 안내, 지원 정책 안내 등을 공동으로 홍보하고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힘을 모은다.
최시헌 대구국세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역 소비심리가 위축돼 지역 경제가 힘든 상황"이라며 "지역 내 소상공인·전통시장 상인에 대한 세정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