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박경국 안전행정부 제1차관은 7일(현지시각) 카자흐스탄의 수도 아스타나에서 열린 ‘2014 전자정부글로벌포럼’에서 대한민국 정부를 대표해 ‘글로벌분야, 지역분야, 온라인참여분야’ 의 3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 정부는 유엔 전자정부 세계평가 결과에 따라 2010년, 2012년에 이어 3회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박제국(왼쪽부터) 안행부 전자정부국장, 박경국 안행부 제1차관, 우홍보 UNDESA(유엔경제사회국) 사무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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