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아트노믹스 갤러리K가 용산아이파크몰1층에서 대규모 팝업스토어를 연다.

12일 아트노믹스 갤러리K 측은 “오는 31일까지 용산아이파크몰1층에서 대규모 팝업스토어를 연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아트노믹스 갤러리K의 제휴작가 정고암, 이성근, 정미애, 조재만, 배진현 등 국내미술을 대표하는 여러 화백들의 작품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자리”라고 전했다.

이어 아트노믹스 갤러리K 측은 “용산아이파크몰은 국내 미술시장의 새로운 시작을 알릴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며 “앞으로도 업계를 선도하는 차별화된 콘텐츠로 대한민국 미술 시장의 위상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용산아이파크몰의 담당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국내 미술 유통시장의 활성화는 물론, 특정소수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미술작품을 대중에게 널리 알리 수 있는 입지를 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트노믹스 갤러리K의 팝업스토어는 용산아이파크몰을 시작으로, 롯데프리미엄아울렛(광명) 등 다양한 장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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