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곳에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 부착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최근 관내 20곳의 공중화장실에 도로명주소를 부여하고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을 부착했다고 12일 밝혔다.
그간에는 도로명주소가 없어 위치를 나타낼 때 지번주소나 인근 건물의 도로명주소를 사용해 왔다.
이번 도로명주소 부여는 보다 효율적인 시설 관리와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구는 또한 공중화장실 이용자들의 심리적 안도감을 높이고 보행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야간에도 눈에 잘 띄고 주변을 밝게 하는 태양광 LED 제품으로 번호판을 설치했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주민 생활 편의와 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공중화장실뿐만 아니라 버스정류장과 어린이공원에도 도로명주소를 부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