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스타트업데이 행사 개최
[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NH농협은행이 자체 스타트업 육성프로그램인 ‘NH디지털챌린지+’ 3기 선발을 마치고 본격적인 사업가동에 나섰다.
농협은행은 20일 서울 서초구 NH디지털혁신캠퍼스에서 NH디지털챌린지 +3기 선발을 맞아 한 ‘스타트업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프로그램에는 AI, 블록체인,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디지털 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타트업 35곳이 선발됐다. 35개 업체는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는 글로벌 엑셀러레이터 스파크랩과 공유오피스 스타트업체인 스파크플러스와의 업무협약식도 진행됐다.
NH농협은행 개인고객부는 프로그램을 통해 프롭테크 기업인 ‘스페이스워크’와 부동산 투자자문서비스업체와 업무제휴를 맺기도 했다. NH농협은행 여신기획부도 데이터 기반 신재생 에너지 플랫폼 기업인 ‘에너닷’과 업무제휴를 맺었다.
손병환 은행장은 “스타트업이 혁신적인 상품과 서비스 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금융권 최고수준의 육성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며 “스타트업들과 소통, 협력으로 디지털시대를 주도하는 지속성장가능한 상생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