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윤리의 날 맞아 부패·공익신고 활성화 위해
시민들에 마스크, 손소독제 전달 청렴활동 강조
[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한국남부발전㈜(사장 신정식, 이하 남부발전)은 2일 기업윤리의 날을 맞아 부산 1호선 범내골역 일원에서 공익신고 및 부패신고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청탁금지법이 정하는 공직자 등의 비리나 부패 행위에 대한 시민들의 공익신고 및 부패신고를 독려해 접대·청탁문화를 근절하고 청렴사회를 구현하고자 마련됐다.
남부발전 입사 3년차 미만의 직원으로 구성된 청렴아이돌은 출근길 시민들에게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전달하고, 부패·공익신고 안내 자료로 복지예산 등 각종 정부 보조금의 부정수급을 알게 됐을 때 신고방법과 신고자 보호제도 등을 안내했다.
남부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남부발전은 다양한 청렴활동과 정책을 이행하며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