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이 5일 오전 서울시청사 다목적홀 스튜디오에서 온라인 국제회의 ‘CAC 글로벌 서밋 2020’를 결산하는 종합대담에서 이번 서밋의 결과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왼쪽부터 류밀희 TBS 기자, 이창현 국민대 교수, 박원순 시장, 김지윤 아산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고재열 전 시사인 기자. 감염병 위기극복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진단하기 위해 지난 1일부터 전세계 각도시를 화상으로 연결해 서울시가 주최한 이 행사는 이 날 종료된다. 종합대담 세션은 서울시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볼 수 있다. [서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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