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올리패스는 호주 연방의료제품청으로부터 비마약성진통제(OLP-1002) 호주 임상 1b상 시험 계획 승인을 받았다고 4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고관절·슬관절염으로 중등증 이상의 통증을 수반한 환자에게 OLP-1002를 피하 투여해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및 예비 효능을 평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세계 진통제 시장은 약 55조원 이상의 규모로, 향후 인구 고령화 및 지속적 신제품 출시에 따라 연평균 4%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