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지코에 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인신공격·명예훼손 등을 한 악플러 일부가 약식 기소됐다.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는 지코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성희롱·명예훼손·인신공격·사생활 침해 등을 한 게시물 작성자들을 지난해 11월 1차 고소했다며 “수사 결과 일부 가해자들은 형법 제311조 모욕죄 혐의를 인정받아 약식기소됐다”고 5일 밝혔다.
그러면서 소속사 측은 “나머지 가해자들도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현재 수사 중이며 곧 처분 결과가 나올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KOZ 엔터테인먼트는 2차 고소를 현재 진행 중이라고 밝히며 “1차 수사와 마찬가지로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강경한 대응을 할 것”이라고 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