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일양약품(대표 김동연)은 위역류, 속쓰림, 소화불량, 위산과다에 효과가 있는 ‘노루모 듀얼액션 현탄액’<사진>을 10일 출시했다.
노루모 듀얼액션은 알긴산나트륨과 탄산수소나트륨, 탄산칼슘을 함께 혼합한 일반의약품으로 신속하게 효과를 발휘한다. 위에 방어층을 형성해 산성의 위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하는 증상을 개선시키는데 도움을 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성인 및 12세 이상 어린이는 1일 4회(식후 및 취침전)에 각각 1~2포를 복용한다. 임산부가 복용해도 된다.
일양약품 관계자는 “스트레스와 정신적 긴장, 불규칙한 식생활 등으로 인해 위역류, 위산과다, 속쓰림, 소화불량 등의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 이의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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