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 학생 확진자가 발생한 인천뷰티예술고에 대해 오는 18일까지 원격수업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8일 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14시 기준 학생 검사 대상자 353명 중 검사 완료된 학생 348명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고 교직원 대상자 90명도 모두 음성 결과를 받았다.
보건당국으로부터 수업교사의 50%와 급식 종사자 전체가 자가격리자로 분류돼 교육과정운영과 급식 진행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함에 따라 학교 측과 협의를 통해 이같이 결정했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