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스위스 워치 브랜드 프레드릭 콘스탄트의 공식 수입사인 ㈜스타일리더가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우승자인 김효주(25)에게 3000만원 상당의 시계를 부상으로 지급했다.4년 만에 우승을 차지한 김효주는 이로써 우승 상금 1억 6천 만원과 함께 부상으로 제공된 시계 ‘퍼페추얼 캘린더 투르비용 매뉴팩처’ 를 받는 기쁨을 누렸다. 이 시계는 싯가 3000만원 상당으로 프레드릭 콘스탄트에서 창립 30주년을 기념하며 출시된 한정판 모델이다.우승을 차지한 김효주는 “시즌 첫 우승이자 KLPGA투어 통산 11승의 부상으로 KLPGA의 공식타임키퍼인 프레드릭 콘스탄트의 시계를 받게 되어 너무 기쁘다. KLPGA투어를 응원해 주시는 프레드릭 콘스탄트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sports@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