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152억원 규모의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강서구의회에 제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2차 추경예산(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대규모 사업비가 소요됨에 따라 취소(축소)된 행사성경비 등 세출예산에 대한 적극적인 구조조정을 실시해 편성했다.
추경재원으로는 ▷국시비 보조금(63억500만원) ▷전년도 이월금인 보조금 사용잔액(93억3400만원) ▷2019회계연도 결산에 따른 순세계잉여금 감소분(3억9700만원)의 세입예산과 코로나19 사태에 따라 취소되거나 축소된 행사성경비 등 총 59억2800만원의 세출예산 감액분을 반영했다. 최원혁 기자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