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주식회사 ‘두댓’은 반려동물을 위한 리워드 앱 ‘젤리펫’을 출시(6월 15일)한 가운데 오픈 기념으로 반려동물보험 무료가입 등 다양한 이벤트 혜택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최근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펫팸족’이 증가하면서 관련 상품이나 프로그램이 관심을 얻고 있다. 반려인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줄 수 있으면서도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서비스가 높은 선호도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젤리펫은 반려동물에 관련된 A-to-Z 통합 정보 제공 플랫폼이다. 반려동물과 반려인을 위한 서비스를 선보이며 앱을 이용할 때마다 리워드인 ‘젤리’가 주어진다. 젤리는 산책, 놀아주기 등 다양한 활동 시 제공되며, 일정량의 젤리가 쌓이면 반려동물 용품으로 무료 교환이 가능하다.
또한, 지식 나눔을 통해 반려동물에 대한 궁금증이나 고민 등을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을 수 있고 반려인들과 소통을 할 수 있으며, 실종 혹은 유기 동물을 신고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공익적인 측면도 고려하였다.
향후 사료, 용품, 각종 서비스에 대한 큐레이션 정보를 공유하고, 리워드를 통한 반려동물카페, 동물병원, 미용샵, 장묘서비스등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종합플랫폼으로 발전시킬것이다.
궁극적으로, 콘텐츠를 만든 반려인(고객)들이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운용하고 있어, 많은 반려인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젤리펫 오픈 기념 이벤트로는 반려동물보험 무료가입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상품이 증정된다. 젤리펫 산책하기/놀아주기 서비스 채널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촬영하여 공개하면 추첨을 통해 아이폰11, 에어팟, 메가박스 2인 패키지, 스타벅스 기프트콘을 제공한다. 또한, 매달 산책왕, 젤리왕을 선발하여 푸짐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두댓 관계자는 “반려동물이 지나갔던 길에 새겨져 있는 발자국(젤리)처럼 반려동물은 우리 기억과 마음속에 추억이라는 발자국을 새긴다는 의미로 만들어졌으며, 이를 통해 반려동물과 소통하고 추억을 간직하고자 한다.” 라며 “더 많은 반려인들과 함께 행복한 반려동물사회를 만들어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painhe82@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