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12일 코스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재확산에 대한 우려로 4% 넘는 폭락세로 출발한 가운데 장중 2,100선이 붕괴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