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시장 “모든 시민에 평등한 용인 만들 것”
[헤럴드경제(용인)=지현우 기자] 백군기 용인시장은 시청 에이스홀에서 열린 장애인 행복주간 선포식에서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17명 유공자를 표창하고 격려했다고 12일 밝혔다.
백 시장은 이 자리에서 “몸이 불편하다고 해서 누려야 할 권리를 침해당하지 않도록 모든 용인시민이 평등하게 행복한 삶을 사는 배려의 복지도시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했다. 코로나19 위기로 미뤘던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축소 진행한 이날 행사에선 기흥구 동백동 백현고의 위동현 학생이 장애인 행복주간을 선포하고 인권헌장을 낭독했다.
이날 장애인 단체장 등 40여명 참석자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거리를 두고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했다. 시는 3만6000여 장애인들에게 오는 15~19일 에버랜드와 한국민속촌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