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와 스마트, 퓨어리티 세마리 토끼를 잡다
[헤럴드경제] 프리미엄급 부티크 호텔 새턴호텔이 서울 장한평역 용답동에 최근 리모델링하여 문을 열고 영업을 개시 했다.
새턴호텔 장안은 지상7층의 스탠다드룸, 디럭스룸, 프리미어룸, 스위트룸, 파티룸 등 다양한 타입별 객실을 갖추고 연인, 가족, 친구, 비지니스 용도로 이용할 수 있도록 룸을 디자인하여 신규 리모델링 하였다.
호텔내 편의시설로 비지니스 라운지, 로비 스낵바, 카페테리아, 스카이 레스토랑, BAR, 가든 테라스 등을 갖춰 다양한 고객층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객실내 비치품목 중 눈여겨 볼 게 600만원 상당의 이태리 리날디 사 발플렉스 프리미엄 라인 메모리폼 매트리스를 전객실에 비치하여 최상의 숙면을 제공하고, 스마트시대에 걸맞게 LG 스마트 TV,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LG 스타일러, 발리리오 등을 설치하여 투숙고객으로 하여금 최상의 현대식 첨단 서비스를 만끽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파티룸, 노래방 룸, 가족 행사룸, 이벤트 룸 등을 갖춰 일반 숙박 고객뿐만 아니라 특별함을 추구하는 고객들의 눈높이를 충족하고자 한껏 신경을 썼다. 그랜드오픈 이후 방문하시는 고객들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하여 패키지상품을 구성하고 새턴 멤버십제를 도입,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 할 예정이다.
새턴호텔은 2020년 5월에 오픈해 이제 1개월째에 접어 들었다. 호텔을 이용한 고객 들이 남겨주신 평가는 고급스럽고 청결한 객실과 잘 갖춰진 편의 시설, 최고의 어메니티, 간편한 주차 시설에 만족했다는 평이 다수이나 다양한 프로모션이 준비되지 않아 실망했다는 평도 있는게 사실이다.
새턴호텔 총 지배인은 "새턴의 미래는 찾아주시는 고객들이 불편하고 지루하지 않게 섬세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계속 찾아 오는 힐링의 공간으로 자리잡아야 한다. 고객의 칭찬을 받기 위해 고민하고 매일 실천해야만 이 럭셔리 호텔 경쟁속에서 살아 남을 수 있을 것이다." 라며 방문해 주시는 고객들이 만족하고 가실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한순간도 긴장을 놓지않고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painhe8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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