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루비 메노락토 프로바이오틱스’
맞춤 유산균으로 증상 완화 ‘인기’
최근 4060 중년 여성들 사이에서는 프로바이오틱스로 갱년기 건강과 면역력을 모두 관리하는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휴온스의 ‘엘루비 메노락토 프로바이오틱스’(사진)는 국내 최초 식약처로부터 여성 갱년기 증상 개선 기능성을 인정받은 프로바이오틱스 ‘락토바실러스 애시도필러스 YT1’을 주원료로 한 건강기능식품이다.
‘YT1’은 일명 ‘에스트로겐 활성 유산균’으로 불리는데 건국대학교병원, 국림암센터 2곳에서 진행한 인체적용 시험에서 12주 섭취 시 여성호르몬을 활성화해 생체이용률을 높여주는 ‘에스트로겐 수용체β(ER2)’의 발현을 돕는다. 이는 체내 에스트로겐 농도 저하로 인해 발생하는 다양한 여성 갱년기 증상들을 완화해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엘루비 메노락토 프로바이오틱스는 열과 위산, 담즙산에 취약한 프로바이오틱스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식물성 경질 캡슐에 담았다. 휴온스만의 특허받은 3중 코팅 기술에 장용성 코팅 기술까지 적용해 살아있는 프로바이오틱스가 위산에 죽지 않고 장까지 무사히 도달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유산균의 장내 정착력을 높이기 위해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배합하는 ‘신바이오틱스 포뮬러’를 적용했고, 빛과 습기로부터 유산균을 보호해주는 ‘알루알루’ 패키지를 적용한 것도 특징이다.
한편 엘루비 메노락토 프로바이오틱스는 에스트로겐 수용체 발현을 통한 갱년기 증상 개선 외에도 중년 여성의 장 건강과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을 주는 듀얼 기능성 제품이다.
갱년기가 되면 장내 미생물 환경 변화로 인해 배변활동에 불편함을 겪는 경우가 많다. 엘루비 메노락토 프로바이오틱스는 프로바이오틱스 본연의 역할인 장내 환경의 유익균 증가 및 배변활동 등의 효과도 있다.
엘루비 메노락토 프로바이오틱스는 여성 갱년기 건강 개선 기능성에 대한 개별인정을 획득한 특허 균주 사용 시에만 부여되는 공식 엠블럼을 통해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휴온스 관계자는 “최근 엘루비 메노락토 프로바이오틱스가 4060 중년 여성들 사이에서 대표 갱년기 건강기능식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며 “갱년기 증상 중 안면홍조, 발한 등의 증상은 여름에 더욱 심해지는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만큼 갱년기 여성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손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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