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전남 순천)=윤영덕 기자] 박상현(31 메리츠금융그룹)이 11일 전남 순천시의 레이크힐스 컨트리클럽(파72 6947야드)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프리젠티드 바이 CJ 대회 3라운드 도중 4번홀 페어웨이에서 어깨를 걷어 올리며 두 번째 샷을 준비하고 있다.
sports@heraldcorp.com
[헤럴드스포츠(전남 순천)=윤영덕 기자] 박상현(31 메리츠금융그룹)이 11일 전남 순천시의 레이크힐스 컨트리클럽(파72 6947야드)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프리젠티드 바이 CJ 대회 3라운드 도중 4번홀 페어웨이에서 어깨를 걷어 올리며 두 번째 샷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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