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이서진이 새 예능 ‘삼시세끼'의 출연계기를 재치있는 입담으로 전했다.
12일 이서진은 여의도 서울 마리나에서 진행된 ‘CJ 크리에이티브 포럼3-농담, 맛있는 농사 이야기’에 참여했다.
이날 이서진은 “‘삼시세끼’는 생존 경쟁”이라며 “(농사가)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평소 요리에 대한 관심은 갖고 있지만 프로그램에서 요리는 주로 옥택연이 한다. 난 재료를 준비한다”고 설명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이서진은 출연 계기를 묻는 질문에 “나영석 PD의 꾐에 넘어가 쓸데 없는 프로그램을 하게 됐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누리꾼들은 “삼시세끼 이서진, 나영석 PD와 또 만났군” “삼시세끼 이서진, 예능에서 자주 보네” “삼시세끼 이서진, 옥택연도 나온다고?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