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톤 고병준(사진)이 국립오페라단 성악콩쿠르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국립오페라단은 지난 23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치러진 한국성악가협회와 공동으로 주최한 제19회 국립오페라단 성악콩쿠르 결선에서 바리톤 고병준이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함께 상금 700만원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금상은 소프라노 한예원에게 돌아갔다. 상금은 500만원이다. 바리톤 박주성이 은상을, 바리톤 정태준이 동상을 각각 차지했다. 고승희 기자
바리톤 고병준(사진)이 국립오페라단 성악콩쿠르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국립오페라단은 지난 23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치러진 한국성악가협회와 공동으로 주최한 제19회 국립오페라단 성악콩쿠르 결선에서 바리톤 고병준이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함께 상금 700만원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금상은 소프라노 한예원에게 돌아갔다. 상금은 500만원이다. 바리톤 박주성이 은상을, 바리톤 정태준이 동상을 각각 차지했다. 고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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