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차민식)는 광양항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항만도로 전용 청소차량을 도입해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국내 수출입 물동량 1위인 광양항의 지난해 총물동량은 3억1000만t으로 하역장비 운영 및 임항도로 내 화물차 통행으로 발생되는 미세먼지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이에 공사는 올 하반기부터 분진 청소차량과 살수차량을 각각 1대씩 투입해 광양항 주변도로에서 발생하는 먼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이번 청소차량 도입으로 항만도로 내 분진이 연간 약 25t 가량 제거돼 항만근로자의 건강과 항만 대기질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