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14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SBS 새 주말드라마 ‘모던파머’(극본 김기호/연출 오진석)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이하늬가 의자에 앉고 있다.
‘모던파머’는 농촌으로 귀농한 록밴드라는 독특한 소재로 그 속에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들을 코믹하게 그린 청춘드라마로 오는 11일 오후 8시 45분 첫 방송한다.
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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