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본격 직딩 투어 프로그램 ‘급여극장’ 중 최근 등장한 헤어디자이너 강혜민양의 일상에서 등장한 경복대학교 준오헤어디자인과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급여극장은 tvN의 디지털 드라마 전문 스튜디오인 ‘tvN D STORY’ 유튜브 채널에서 방송되며, 20대 초반 사회초년생들에게 공감 100%의 솔직한 일상과 밀도 있는 생활밀착형 인포테인먼트 콘텐츠로 공감을 얻고 있다.
콘텐츠에 등장한 경복대학교 준오헤어디자인과는 세계 10대 헤어 브랜드인 준오헤어숍에 100% 취업을 보장하는 취업보장형 학과다. 준오헤어숍과 동일한 환경을 갖춘 실습실에서 최첨단 헤어기기들을 사용해 실습이 가능하다.
특히 준오헤어숍만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준오헤어숍의 실력있는 디자이너들이 직접 출강하여 컷, 펌, 염색 등의 기술을 일대일로 맞춤형 실기 지도하고 있으며, 업그레이드된 전공 프로그램과 함께 마지막 학기인 2학년 2학기에는 전국 140여개 준오헤어숍에서 현장실습을 통해 현장 실무능력을 키우게 된다. 이어, 졸업과 동시에 미용사 면허증 취득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경복대학교의 준오헤어디자인학과는 LINC+의 ‘사회맞춤형 학과중점형 대학’으로 선정되어 입학시점부터 졸업 후 취업까지 필요한 지원을 부족함 없이 받을 수 있다.
LINC+(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은 대학과 기업이 지역 산업의 수요에 부응할 수 있는 인력을 양성하고 기술 개발을 중심으로 지역 대학과 지역 산업의 공생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대학 재정 지원 사업으로, 2012년부터 시행된 ‘링크(LINC : Leaders in Industry-university cooperation)’사업이 ‘산학협력고도화형’과 ‘사회맞춤형 학과중점형 대학’으로 대학을 구분해 지원하는 후속사업으로 돌아온 것이다.
LINC+는 미래 사회와 지역 발전을 선도할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여 지역사회 발전과 청년 일자리 창출 실현을 사업 비전으로 삼고 있다. 이중 ‘사회맞춤형 학과중점형 대학’사업은 기업과 대학이 별도로 운영하고 있었던 여러 교육과정들을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개발하여, 기업이 원하는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현장 전문가가 직접 교육에 참여하여 교육하고, 현장실습을 통해 실무능력을 향상시켜 취업연계를 하는 사업이다. 특히 전문인력 양성 인력 양성과 취업연계의 관점에서 그 역할에 대한 기대가 크다.
LINC+의 든든한 지원과 경복대학교 준오헤어디자인과의 우수한 커리큘럼을 통해 교육받은 학생들은 100% 취업이 가능하며, 준오헤어숍 측에서는 우수한 교육을 받은 학생들을 별도의 수련과정 없이 바로 채용할 수 있어 윈-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역 대학과 지역 산업의 완벽한 공생을 이루어내고 있는 LINC+ 사업단은 경복대학교 준오헤어디자인과외에도 많은 성과를 내고 있다. 해당 대학과 그 성과는 LINC+ 사업단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painhe8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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