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8월 전당대회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이 3일 홍영표 의원의 당 대표 선거 불출마 선언에 대해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홍 의원이 어려운 결단을 내렸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이 의원은 "홍 의원의 충정이 코로나 국난극복과 당의 발전에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홍 의원이 염원하는 코로나 위기 극복과 한반도 평화 진전을 포함한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홍 의원과 힘을 모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홍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당 대표 선거에 나서지 않고 백의종군하는 것이 맞겠다는 결론을 내렸다"며 불출마를 선언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