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가 70% 이하 379건
명도 등 권리분석에 유의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온비드(온라인 공공자산처분시스템) 사이트를 통해 802억원 규모의 압류재산 798건을 공매한다.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은 103건이다. 최저 입찰가가 10억3500만원인 서울 중구 래미안신당하이베르 아파트와 2억6190만원인 부산 해운대구 센텀롯데캐슬3차아파트 등이 포함됐다.
공매 대상은 세무서나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이 379건 포함됐다. 다만 입찰할 때는 권리 분석에 유의해야 한다. 낙찰 후 임차인에 대한 명도 책임은 매수자에게 있다.
paq@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