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강릉(인천, 강릉)휴게소는 지난 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장기화 추세로 접어들자 휴게소 이용고객 및 종사원을 위해 생활 속 방역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으며, 고객을 위한 소독제 비치는 물론 계산대 가림막설치, 식탁의자 한 방향으로 이용하기, 2m 거리두기 등을 실천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또한 코로나19 동영상 제공 및 실시간 안내방송을 통해 코로나19에 대한 고객홍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휴게소 관계자는 “한국도로공사와 관계기관의 정부정책을 적극 이행해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휴게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