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주)=김병진 기자]6일 오후 5시 5분께 경북 성주군 선남면 성원리 한 도로에서 시외버스와 25t 덤프트럭이 추돌해 가드레일을 뚫고 도로밖으로 튕겨나가 전복됐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기사와 덤프트럭 기사, 승객 등 8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헤럴드경제(성주)=김병진 기자]6일 오후 5시 5분께 경북 성주군 선남면 성원리 한 도로에서 시외버스와 25t 덤프트럭이 추돌해 가드레일을 뚫고 도로밖으로 튕겨나가 전복됐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기사와 덤프트럭 기사, 승객 등 8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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