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으로 진행

황수남 KB캐피탈 대표이사(맨 앞줄 가운데)와 KB차차차 팬슈머 서포터즈 대학생들과 함께 비대면 해단식을 진행하고 있다[KB캐피탈 제공]
황수남 KB캐피탈 대표이사(맨 앞줄 가운데)와 KB차차차 팬슈머 서포터즈 대학생들과 함께 비대면 해단식을 진행하고 있다[KB캐피탈 제공]

[헤럴드경제=박자연 기자]KB캐피탈은 지난 1월부터 진행한 ‘KB차차차 대학생 팬슈머 서포터즈’의 4개월간 활동을 마무리하고 지난 6일 비대면 해단식을 진행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이날 KB차차차 팬슈머 서포터즈의 해단식은 각자의 사진 제출을 통해 비대면으로 이뤄졌다.

KB차차차 대학생 팬슈머 서포터즈로 선발된 대학생 14명은 중고차 거래 플랫폼인 KB차차차 어플리케이션의 UX·UI 개선 안 도출, 활성화 아이디어 제안, SNS 콘텐츠 제작 등 개인별, 조별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팬슈머 서포터즈들은 활동 기간 중 자동차와 관련된 카라이프 SNS 콘텐츠를 200여개 이상 제작했다. 이 중 인기 있는 콘텐츠로 자동차 시승 리뷰 글은 2만6000건의 조회수를 기록했고 직접 제작한 안전한 자동차 운전습관 유튜브 영상은 7만6000건 이상의 조회수가 나왔다. 이날 해단식에서 우수 활동 학생과 조에게는 다양한 포상이 주어졌다.

황수남 KB캐피탈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하여 대학생들의 KB차차차 팬슈머 서포터즈 활동이 여러가지로 제약이 많았지만, 코로나19 차량 관리법 등 재치있는 아이디어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좋은 성과가 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젊은 세대와 교류를 지속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