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16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4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47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3612명(해외유입 1966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8명으로 총 1만2396명(91.1%)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925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91명(치명률 2.14%)이다.

15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9명을 기록했다. 지역 발생 확진자 수는 11명으로 23일 만에 최소를 기록했지만, 해외유입 확진자 수는 28명으로 20일째 두 자릿수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사진은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교통편을 기다리는 입국자들 모습. 연합뉴스
15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9명을 기록했다. 지역 발생 확진자 수는 11명으로 23일 만에 최소를 기록했지만, 해외유입 확진자 수는 28명으로 20일째 두 자릿수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사진은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교통편을 기다리는 입국자들 모습. 연합뉴스

국내 지역발생 현황은 서울6,인천2,광주1,대전1, 경기3,강원1명이며 해외유입 확진자는 47명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