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운정지점 유문수 영업부장이 누계 판매 4000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Grand Master)’에 올랐다고 16일 밝혔다.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자동차에 근무하며 누계 판매 4000대를 달성한 우수 영업직 직원에게 기아차가 부여하는 영예로, 이전까지 단 쉽지 않은 기록이다. 13번째 그랜드 마스터가 된 유문수 영업부장은 1990년 기아자동차에 입사해 연평균 약 140대를 판매하며 입사 30년 만에 누계 4000대를 돌파했다. 이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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