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일요일인 19일은 전날부터 내린 장맛비가 전국으로 확대되면서 새벽부터 충남과 전라도, 경남 서부에서 비가 시작돼 오전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리겠다.
특히 낮 동안 중부 서해안과 경기 북부 내륙에 시간당 30㎜ 이상의 강하고 많은 비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도·강원 영서·충청도 50∼150㎜(많은 곳 경기 북부 200㎜ 이상), 강원 영동·남부지방·제주도 10∼50㎜다.
낮 최고 기온은 23∼29도로 전날보다 다소 내려가겠다.
기상청은 이날부터 서해안과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시속 35∼60㎞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 수 있다며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2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m, 서해 1∼3m, 남해 0.5∼2.5m로 예상된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