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구축사업’ 국비 6억원 확보
[헤럴드경제(포천)=박준환 기자]포천시(시장 박윤국)는 한국판 뉴딜일환으로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구축사업’에 선정돼 국비 6억원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구축사업’은 포천시 CCTV스마트안심센터를 기반으로 방범, 방재, 교통 등 분야별 정보시스템을 기반 소프트웨어인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으로 연계해 지능화된 도시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포천시는 이 사업으로 각종 범죄와 재난상황 발생시 CCTV 영상을 112 및 119상황실 등과 실시간 공유해 신속한 상황 전파 및 대응을 할 수 있으며, 여성 안심귀가 및 독거여성 보호서비스, 수배차량 실시간 검색지원 등 7대 연계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市는 향후 시비 6억원을 추가로 확보해 내년까지 단계적으로 사업을 완료, 도시안전망을 확보하고 양질의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박윤국 시장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범죄와 화재예방, 재난구호 등 도시안전망을 한차원 더 높게 발전시킬 수 있게 됐다”며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시민이 안전한 포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5월 개소한 포천시 CCTV스마트 안심센터는 생활방범, 어린이보호, 교통정보. 차량정보 등 분산 설치되어 있던 1560여대의 CCTV를 통합,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해 포천시 안전사고와 범죄 등 각종 사건・사고에 신속한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