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모모랜드(MOMOLAND) 낸시가 한국어 교육 애플리케이션 ‘트이다(TEUIDA)’ 전속 튜터로 발탁됐다.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 측은 “낸시가 트이다의 튜터로 발탁돼 글로벌 팬들에 한국어 회화 교육을 돕는다”이라고 19일 밝혔다. 낸시가 튜터로 나선 한국어 회화 교육 콘텐츠는 지난 17일부터 트이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서비스 중이다. 고승희 기자
걸그룹 모모랜드(MOMOLAND) 낸시가 한국어 교육 애플리케이션 ‘트이다(TEUIDA)’ 전속 튜터로 발탁됐다.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 측은 “낸시가 트이다의 튜터로 발탁돼 글로벌 팬들에 한국어 회화 교육을 돕는다”이라고 19일 밝혔다. 낸시가 튜터로 나선 한국어 회화 교육 콘텐츠는 지난 17일부터 트이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서비스 중이다. 고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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