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대표 오장수)가 두께는 절반으로 줄이고, 단열 성능은 배로 높인 페놀폼 단열재 ‘PF보드 슈퍼’를 15일 선보였다. PF보드 슈퍼는 열전도성능 0.018W/mK를 달성해 국내 건축용 유기단열재 가운데 최고 성능을 기록했으며, 현재 국내 시장에서 가장 대중화돼 있는 일반 스티로폼 단열재 대비 110% 향상된 단열 성능을 확보했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또 벽체용 제품의 두께는 65mm로 일반 스티로폼 단열재(140mm)와 비교해 53% 가량 두께를 줄였다. 따라서 PF보드 슈퍼가 적용된 주택의 경우 최대 2.4% 정도 전용면적이 증가하는 효과까지 볼 수 있다고.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