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기업 까사미아(대표 이현구)는 계절과 개인의 수면 취향에 따라 잠자리를 설계할 수 있는 기능성 매트리스 ‘듀오플렉스’를 15일 선보였다. 듀오플렉스는 독립 스프링 매트리스와 기능성 토퍼가 결합된 게 특징이다.
이 토퍼는 까사미아 드림 매트리스 중 처음으로 양면을 각기 다른 소재와 내장재로 구성한 이른바‘ 듀얼 톱 시스템’이 적용됐다.
따라서 계절의 변화와 개인별 수면 취향에 따라 손쉽게 뒤집어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라텍스 톱(Latex top)의 경우, 1등급 천연 고무원액이 94% 이상 함유된 천연 라텍스를 내장재로 사용해 통기성과 탄성을 유지하며, 부드러운 벨로아 누빔원단 커버가 가을 겨울철 포근하고 따뜻한 잠자리를 선사한다고.
이슬기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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