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시작, ‘롤팩 매트리스’ 산업을 이끌며 가파른 성장을 보이고 있는 엠마 매트리스. 단순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넘어서 실질적인 수면의 질을 끌여올려 ‘좋은 잠’, ‘꿀잠’을 제공하는 것이 엠마 매트리스의 설립 이념이다.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온라인 매트리스 시장은 예견되었던 것보다 훨씬 더 큰 성장을 보였다. 전세계 25여개국에서 활동하는 엠마 매트리스는 어려운 세계 상황 속에서도 꾸준한 매출 성장세를 이어나가며 세계 각국의 사람들에게 ‘좋은 잠’의 가치를 선사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 대비 약 60% 향상된 실적을 보이고 있으며 2020년 매출 목표인 약 2억 4천 6백만 유로(한화 약 3천 3백억 원) 달성을 눈 앞에 두고 있다.

특히 올해 초에는 전세계 1백만개 판매 달성이라는 큰 목표를 이루었는데 이에 대해 엠마 매트리스의 CEO인 데니스 슈몰치 박사는 “2020년 내로 1백만개 판매 달성을 하였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으나 이렇게 빨리 달성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다”며 예상치 못한 매출 달성에 놀랐다고 밝혔다.

엠마 측에 따르면 1백만개째 매트리스는 영국에서 판매가 되었다. 영국은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와 함께 엠마 매트리스의 주요 무대이기도 하다. 엠마 매트리스가 홈 그라운드인 독일 외 지역에서 얼마나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는 지는 파이낸셜 타임즈가 선정한 ‘유럽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회사’로 엠마가 꼽힌 것만 봐도 잘 알 수 있다.

엠마 매트리스의 제품 개발 능력은 판매수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시장 점유율을 늘리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엠마는 유럽 각지에서 수많은 상을 수상했는데 일례로 2019년 영국 소비자 매거진인 ‘Which?’, 2020년에는 ‘Best Mattress UK’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우수한 품질의 메모리폼 매트리스 및 베개 등 수면 제품을 바탕으로 유럽 매트리스 브랜드의 대표 주자로 발돋움하고 있는 엠마 매트리스는 한국 소비자들에게도 고품질의 수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5월 한국 시장에 공식 진출했다. 한국에 정식 출시된 엠마 오리지널 매트리스는 독일에서 완제품으로 생산되어 한국으로 직배송 되며 100일 시험 사용, 10년 보증, 무료배송 및 지정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엠마매트리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엠마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