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 동국제강은 17일 서울 을지로 본사 페럼타워에서 ‘움직이는 아름다운가게’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동국제강 5개 사업장과 8개 계열사 임직원들이 기증한 1만3000여점의 물품을 모아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남윤영 동국제강 사장을 비롯한 40여명의 임직원들이 일일 점원으로 일하며 기증품 판매에 나섰다. 판매 수익금과 남은 기증물품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국내외 소외계층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동국제강은 2005년부터 올 해로 8회 째 ‘움직이는 아름다운 가게’ 행사를 통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