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 동국제강은 17일 서울 을지로 본사 페럼타워에서 ‘움직이는 아름다운가게’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동국제강 5개 사업장과 8개 계열사 임직원들이 기증한 1만3000여점의 물품을 모아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남윤영 동국제강 사장을 비롯한 40여명의 임직원들이 일일 점원으로 일하며 기증품 판매에 나섰다. 판매 수익금과 남은 기증물품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국내외 소외계층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동국제강은 2005년부터 올 해로 8회 째 ‘움직이는 아름다운 가게’ 행사를 통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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