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이 ‘해양경찰 해체’와 관련해 “여러 가지 견해가 있겠지만 정부의 공식적인 입장은 해경을 발전적으로 역할을 확대 재편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장관은 15일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새정치민주연합 박민수 의원이 “앞으로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거나, 공적 구호 체제의 문제점을 과연 해경을 없애는 것으로 해결할 수 있겠나“라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김석균 해양경찰청장은 해경 해체와 관련 “저희는 국민들께 심려를 끼쳐드렸다”며 “앞으로 저희는 철저한 반성과 혁신으로 구조역량을 강화하고 깊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