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복궁·창경궁 야간개장의 예매가 시작된지 2시간만에 매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티켓오픈을 실시한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날 2시 시작된 경복궁·창경궁 야간개장 입장권 판매는 15일 오후 2시부터 예매를 시작한 지 1시간이 채 안 돼 모두 매진됐다.
특히 주말인 10월25~26일과 11월1~2일에 해당하는 입장권은 예매시작과 거의 동시에 모두 팔렸다.
다만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나 외국인은 선착순에 한해 현장에서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국가유공자와 장애인 각각 50명, 관람권을 구매한 부모와 동반하는 6세 이하 영·유아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창경궁 야간개장 소식에 네티즌들은 “‘창경궁 야간개장’진짜 설렌다”, “‘창경궁 야간개장’야간에 보면 더 예쁘겠지”, “‘창경궁 야간개장’나도 예매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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