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성고사 전문인 로고스멘토학원에서는 2021학년도 적성고사 대비를 위한 여름방학 특강을 8월 17일부터 2주간 진행한다.
적성고사를 준비하는 올해 고3 수험생들은 걱정이 태산이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공부다운 공부를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벌써 수시 원서접수는 한 달 남짓 앞으로 다가오고 10월부터는 서경대 적성고사를 시작으로 서울, 경기권의 11개 대학의 적성고사가 실시될 것이다.
이제 수험생들은 적성고사 대비를 위해 여름방학을 노릴 수밖에 없다. 물론 올해 여름방학은 그 일정도 2주 정도로 매우 짧다. 하지만 이 시기를 놓치면 적성고사 대비를 위해 기본적으로 확보해야 할 물리적인 시간 자체를 크게 놓치는 셈이 된다.
최근 적성고사를 실시하는 대학들은 많든 적든 대부분 EBS 수특과 수완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문제를 출제한다. 특히 가천대, 을지대, 고대세종캠퍼스, 삼육대, 수원대, 한국산업기술대, 평택대 등은 매우 적극적으로 EBS를 활용한다. EBS 반영에 다소 소극적이었던 서경대와 성결대도 작년에는 적극적으로 EBS를 반영했다. EBS 수특과 수완의 국수영 반영 교재는 모두 합쳐 12권이나 된다. 적성고사의 기본 텍스트가 EBS라는 전제에서 시험 전에 수험생들은 이 12권의 책을 봐야 할 물리적인 시간을 확보해야만 한다. 일찌감치 준비한 학생들은 별로 걱정이 없지만, 학종 등의 전형을 고려하느라 1학기 내신에 많은 시간을 보냈던 학생이라면 이제 발등에 불이 떨어진 상황에서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다.
따라서 적성고사 고득점을 위해 수험생들은 적은 시간을 쪼개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만 한다. 그 방안 중 가장 좋은 것은 바로 여름방학을 활용해 EBS 수특과 수완의 핵심적인 내용을 압축적으로 공부하는 것이다.
하지만 적성고사를 처음으로 준비하는 수험생 입장에서 적성고사에 출제가 예상되는 핵심 내용을 선별하는 일은 불가능에 가깝다. 입시를 위한 엄마의 정보력이 아무리 뛰어나다고 하더라도 적성고사의 출제 가능 지문이나 문항을 EBS에서 찍어 발췌하는 일은 엄마의 초능력을 벗어나는 영역이다. 이제 해결사로서 아빠의 경제력을 앞세워 적성고사에서 출제 가능성이 높은 내용을 수험생이 습득하게 한다면 금상첨화가 될 것이다. 이렇게 되면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최악의 고3 수험생으로 전락할 수 있는 상황은 피할 수 있다. 만약 내신, 수능 3~6등급 라인의 중위권 수험생들이 이처럼 짧은 여름방학이나마 최대한 효율적으로 시간을 보냄으로써 적성고사에서 고득점의 노하우를 습득한다면 그나마 기사 회생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적성고사 전문인 로고스멘토학원이 바로 이러한 절호의 기회를 8월 17일부터 마련한다.
적성고사 대학 중 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가천대는 1,100명이 훌쩍 넘는 인원을 적성고사로만 선발한다. 수시 단일전형으로는 최대 인원이다. 내년에는 적성고사가 폐지되므로 이제 적성고사전형은 도전할 수가 없다. 내신, 수능 3~6등급 정도의 성적이라면 인서울은 언감생심 엄두를 낼 수가 없지만 적성고사라면 가천대를 비롯해 삼육대, 한성대, 서경대까지도 지원 내지 합격이 가능하다. 이 외에 수도권이나 세종캠퍼스의 고려대까지도 수시에서 적성고사로 입성이 가능하다.
짧은 시간이지만 약 2주에 걸친 여름방학이라는 금쪽같은 시간을 로고스멘토적성학원에서 잘 활용해 적성고사 고득점의 노하우를 습득하기 당부한다.
로고스멘토학원의 적성고사 대비 여름방학 특강을 수강하고자 한다면 네이버 카페나 블로그 등에 ‘로고스멘토’를 검색해 적성고사를 위한 여름방학 특강, 대학별반 시간표 등을 확인할 수 있다.
r2yj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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