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증시가 11일 상승 출발했다.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이날 3379.49로 출발해 오전 10시 13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5.72포인트(0.76%) 오른 3404.97을 가리켰다.
같은 시각 중국 심천종합지수도 14.68포인트(0.64%) 오른 2292.10을 나타냈다.
홍콩 항셍지수는 565.51포인트(2.32%) 급등한 24942.94를 가리켰다.
일본 니케이225지수는 22505.51로 시작해 11시 8분 현재 전장보다 387.24포인트(1.73%) 상승한 22717.18을 기록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