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지 씨 대통령상 수상
[헤럴드경제(고령)=김병진 기자]경북 고령군과 고령문화원이 주관한 제29회 고령 전국우륵가야금경연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번 대회는 당초 3월말 개최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영향으로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경연으로 변경해 개최됐다.
총 201팀 226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통령상인 우륵대상에는 김민지(여·38·충북 청주시)씨가 영예를 안았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올해 경연대회를 통해 가야금의 본고장인 고령을 넓리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가야금경연대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