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 기록적인 장마에 지자체간 도움이 손길이 이어지고있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가 남인가요’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우리 시 자매도시면서 이번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이 된 아산시에 발빠르게 움직여 물품을 전달했습니다. 어서 빨리 평범하고 따뜻한 일상을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 안성시에서는 덤프트럭이 필요하다 하여 역시 지원에 나섭니다”고 했다.
은 시장은 “폭우가 앗아간 상처도 피해도 여러분께서 모아주신 사랑의 힘으로 끝내 이겨낼 것을 믿습니다. 성남이 늘 앞장서겠습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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