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금호리조트(대표 김현일)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무더위 속 헌신을 다하는 의료진과 관계 종사자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
금호리조트는 11일 김현일 대표이사를 비롯해 본사 및 국내 6개 사업장 임직원들이 수어동작을 취한 사진을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 공개했으며,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금호고속을 지목했다.
김 대표는 “코로나19 일선에서 혼신의 힘을 다하는 의료진들의 노력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금호리조트도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고객과 임직원, 그리고 지역사회 등 모든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어려운 시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금호리조트는 전 직원 마스크 착용, 손 세정제 비치, 열화상 감지카메라를 이용한 체온 측정, 예방 수칙 안내 등의 기본적인 활동을 비롯해 상시 환기 및 실시간 방역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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