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태화기자] 푸르덴셜생명은 금융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인 ‘BETTER TOMORROW(BT)’ 사이트를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BT는 다양한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고 그들만의 유익한 금융 정보를 전달하겠다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BT는 인터뷰, 카운셀링, 스킬&팁 등 크게 3개 코너로 구성된다. 매거진 형태로 제작됐다.

BT의 메인 코너인 ‘인터뷰’에서는 밀레니얼 세대의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 속에 담긴 ‘아주 사적이고 소비로운’ 개인의 금융 스토리를 소개한다. 2534가 지향하는 동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통해 소비, 재테크, 노후, 은퇴 등 금융과 관련된 모든 주제를 다룰 계획이다.

첫 번째 인터뷰이로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의 무과수 콘텐츠&커뮤니티 매니저가 선정됐다. 인테리어와 집에 대한 관심이 높은 밀레니얼에게 무과수 매니저만의 주거에 관한 금융 스토리를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