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 출마한 김부겸 전 의원 측은 "민주당 전준위와 선관위에 선거 일정의 중지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김 전 의원의 선거캠프는 이날 대변인 명의의 메세지를 통해 "상호 티비토론, 대의원대회 후보자 연설 등 가장 중요한 선거운동에 차질이 불가피해졌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당 대표 선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당원과 국민의 알 권리"라며 "대표에 도전하는 세 후보 모두 공평하게 자신을 알릴 기회를 부여받아야 한다. 자가격리 중인 이낙연 후보도 예외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낙연 의원은 캠프 방역당국으로부터 코로나19 확진자의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전날부터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