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 출마한 김부겸 전 의원 측은 "민주당 전준위와 선관위에 선거 일정의 중지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김 전 의원의 선거캠프는 이날 대변인 명의의 메세지를 통해 "상호 티비토론, 대의원대회 후보자 연설 등 가장 중요한 선거운동에 차질이 불가피해졌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당 대표 선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당원과 국민의 알 권리"라며 "대표에 도전하는 세 후보 모두 공평하게 자신을 알릴 기회를 부여받아야 한다. 자가격리 중인 이낙연 후보도 예외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낙연 의원은 캠프 방역당국으로부터 코로나19 확진자의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전날부터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