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계명문화대는 2021학년도부터 펫토탈케어학부(인원 70명)를 신설한다고 19일 밝혔다.

펫토탈케어학부는 펫스타일리스트전공, 펫매니지먼트전공 등 2개 전공으로 개설되며 다음달 23일에 시작되는 2021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1차)부터 원서접수를 진행한다.

펫스타일리스트전공은 반려동물의 미용 및 마사지케어 등 뷰티케어 부문 교육과 관련 자격 취득을 통해 펫스타일리스트 전문가를 양성한다.

펫매니지먼트전공은 반려동물 관련 교육 및 마케팅 등 매니지먼트 부문 교육과 반려동물유치원교육사, 반려동물장례지도사 등 펫매니지먼트 전문가를 키워낸다.

박승호 총장은 "학생들이 유능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우수한 교수진 및 실습환경을 기반으로 맞춤형 교육은 물론이고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명문화대는 2021학년도에 펫토탈케어학부에 이어 글로벌한국문화과도 신설해 30명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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