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IA 클래식이 올해는 열리지 않는다.LPGA투어는 21일(한국시간) "오는 9월 24일~27일 개최 예정이던 KIA 클래식을 취소한다"고 공식발표했다. 당초 KIA 클래식은 3월 개최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9월로 연기된 바 있다.LPGA투어는 "내년 3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스배드의 아비아라 골프클럽에서 KIA 클래식 대회를 열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마이크 완 LPGA 커미셔너는 “올해 대회를 개최하려고 노력한 기아자동차 측의 노력에 감사한다. 2021시즌에 아름다운 아비아라 골프클럽에서 대회가 열리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sport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